하와이 최대 IVF 기관, Nucleus IVF+ 네트워크에 합류해 유전 최적화 수요 확대 대응
Nucleus의 첨단 보인자 검사 및 배아 분석 서비스, 하와이 최대 체외수정 클리닉에 도입
뉴욕, June 09, 2026 (GLOBE NEWSWIRE) -- Nucleus Genomics는 하와이 최대 체외수정(IVF) 전문 기관인 Fertility Institute of Hawaii와 IVF+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Nucleus Genomics의 고도화된 보인자 검사(carrier screening)와 배아 분석 Fertility Institute of Hawaii에 도입된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IVF 치료를 받는 환자들은 배아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유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는 암, 심장질환, 당뇨병 등과 관련된 위험도 분석이 포함되며, 이러한 질환들은 태평양 지역에서 특히 높은 유병률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번 협력은 일본, 한국, 중국, 호주, 뉴질랜드 등지에서 난임 치료를 위해 하와이를 찾는 국제 환자들에게도 Nucleus Genomics의 서비스를 보다 폭넓게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호놀룰루에 위치한 Fertility Institute of Hawaii는 존 프라타렐리(John Frattarelli) 박사가 설립한 기관으로, 20년 이상 난임 치료 분야를 선도해 왔다. 지금까지 수천 가구를 지원했으며, 1만5,000명 이상의 신생아 출산을 돕는 데 기여했다.
Nucleus Genomics의 최고임상책임자(CCO)인 네이선 트레프(Nathan Treff) 박사는 “어떤 배아를 이식할지 결정할 때 환자들은 IVF 과정에서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며 “Fertility Institute of Hawaii는 수십 년 동안 하와이와 태평양 지역의 가족들을 지원해 왔으며, 환자와 지역사회로부터 깊은 신뢰를 받고 있는 의료진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수십 년에 걸친 유전학 연구를 기반으로 Nucleus는 Preview와 Embryo 서비스를 통해 가족계획과 체외수정(IVF) 과정 전반에 걸쳐 고도화된 유전 정보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 서비스는 예비 부모가 유전 질환 위험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2,000개 이상의 유전 질환과 유전적 특성에 대한 검사를 제공한다. 여기에는 일반적인 IVF 검사에서 제공되지 않는 자궁내막증(endometriosis), 제1형 당뇨병(type 1 diabetes), 유방암, 심장질환, 알츠하이머병 등에 대한 정보도 포함된다.
Nucleus는 자체 유전 최적화 모델(genetic optimization models)을 활용한 분석 결과, 예비 부모가 5개의 배아 중 하나를 선택할 경우 상대적 질병 위험을 평균적으로 자궁내막증 31.9%, 제1형 당뇨병 67%, 유방암 42%, 심장질환 35%, 알츠하이머병 55%까지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Fertility Institute of Hawaii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 의료 책임자인 존 프라타렐리(John Frattarelli) 박사는 “IVF의 미래는 유전체(genomics)에 있다”며 “Nucleus와의 협력은 하와이의 환자들이 더 나은 치료를 받기 위해 본토로 이동하거나 수준을 낮춘 서비스를 선택할 필요가 없어야 한다는 우리의 오랜 신념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와이에서 처음으로 이 수준의 배아 유전자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지역 환자와 해외 환자 모두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 가운데 하나를 내릴 때 가장 포괄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된 점이 더욱 뜻깊다”고 덧붙였다.
이번 Fertility Institute of Hawaii와의 협력은 Nucleus 서비스에 대한 해외 환자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는 시점에 이뤄졌다. 특히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지역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이번 발표는 최근 수개월 동안 캘리포니아, 뉴욕, 인도 , 중동지역의 의료기관들과 잇따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빠르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Nucleus의 성장세를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현재 Nucleus의 서비스 대기자 명단에는 3,000명 이상의 환자가 등록돼 있으며, 회사는 IVF+ Clinic Network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점점 더 많은 난임 치료 기관들이 첨단 유전체 기술을 도입함에 따라 Nucleus가 차세대 가족계획과 IVF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언론 문의
Nucleus Genomics
press@mynucleus.com
Nucleus Genomics 소개
Nucleus Genomics는 예비 부모가 보다 건강한 다음 세대를 계획하고 출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유전체 분석 기업이다. 회사는 고도화된 보인자 검사(advanced carrier screening), 배아 분석(embryo analysis), 통합형 체외수정(IVF)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건강 증진(generational health)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3,200만 달러 이상을 투자 유치했으며, 주요 투자자로는 Founders Fund, Seven Seven Six, Samsung Next, Quiet Capital 등이 참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Nucleus Genomics에서 확인할 수 있다.
Fertility Institute of Hawaii 소개
Fertility Institute of Hawaii는 하와이주 최대 규모이자 가장 종합적인 체외수정(IVF) 전문 의료기관이다. 호놀룰루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하와이 제도 전역은 물론 일본, 한국, 호주, 뉴질랜드 등 해외 환자들에게도 난임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기관의 핵심 경쟁력은 최첨단 시설을 갖춘 자체 IVF 연구실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첨단 보조생식 기술과 최신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할 수 있다. 체외수정(IVF), 가임력 보존(fertility preservation), 맞춤형 생식의학 치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높은 수준의 임상 전문성과 환자 중심의 세심한 지원을 바탕으로 가족들이 필요로 하는 전반적인 난임 치료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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